버핏 결단에 경영진도 '깜짝'…"파산의 유령" 이 업계 손절 선언
버핏 결단에 경영진도 '깜짝'…"파산의 유령" 이 업계 손절 선언

올해 발표된 버크셔 해서웨이의
연례보고서에서 워렌 버핏은 유틸리티 업계에 대한
투자 중단을 선언했습니다.
버핏은 "유틸리티는 수익성이 낮거나 파산할 수
있는 위험이 있다"고 밝혔습니다.
특히, 퍼시픽코프의 산불로 인한 손실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.
이미 수십억 달러의 손해를
입은 퍼시픽코프는 향후 산불 관련 비용으로
추가 수백만 달러를 소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 사건으로 인해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투자
관심이 줄어들었으며, 기후 변화로
인한 위험 요인이 부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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